신사 숙녀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취미로서 어떤 종류의 레저 스포츠를 즐기고 계십니까 ?
요즈음 많은 분들이 골프를 즐기십니다. 어느날 그분들은 숲으로 둘러 싸인 멋진 골프 코스에서 라운딩을 하고는 우리는 오늘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라운딩을 즐겼어 라고 말할런지도 모릅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것은 아름답고 골프 또한 훌륭한 스포츠입니다. 그러나 그 자연은 자연 그 자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아마도 그것은 인간에 의해 잘 다듬어진 자연이겠지요.
만일 여러분이 약간의 트레이닝을 받은 후에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자연 그 자체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면 한번 시도해 보시겠습니까?
왜, 하지 않겠어요 ?
순환기, 호흡기, 신경 계통의 질환이 없다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일상적인 풍경과는 다른 자연의 또 다른 면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다이브 투데이가 자연에 대한 여러분의 새로운 경험을 위하여 도와 드리겠습니다.
다이브 투데이에 관해 말하자면, 그것은 2008 년도에 저( 유대은 )에 의해 새로이 설립된 주식회사입니다.
다이브 투데이는 스쿠버 다이빙 아카데미이며 또한 스쿠버 다이빙 리조트입니다.
다이브 투데이의 위치는 인도네시아 발리의 사누르에 있는 대로변 ( Jl. By Pass Ngurah Rai )에 위치해 있습니다.
국제 공항, 쿠타, 누사두아등이 모두 차로 20~30분 거리에 있습니다. 사누르의 해변까지는 차로 3~5분 걸립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다이브 투데이는 다이빙 교육 기관이기는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세계 사람들이 스쿠버 다이빙 활동을 통하여 서로 만나는 만남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저희들은 세계 어느 나라 어느 인종의 사람들도 환영합니다.
저희들은 특별히 끝없는 우주를 생각해 볼 때 인간이란 것은 참으로 소중하고 희귀한 종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바라건데 부디 다이브 투데이를 통하여 다이빙을 즐기십시오 !
감사합니다.
유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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